[영화] 미션 임파서블 : 고스트 프로토콜

미션 임파서블 : 고스트 프로토콜
톰 크루즈,제레미 레너,폴라 패튼 / 브래드 버드
나의 점수 : ★★★

- 핵폭탄을 터트리려는데 막았습니다. 끝.

- 신기한 장면 많이 나온다. 예를들면 복도에 설치하는 버춰 스크린(?).

- 스토리가 뭔가 짤린 느낌. 간지나는 여자 어쎄신은 어이없게 떨어져 죽음.

- 주인공들 간에 먼가 연관성이 별로 없는 느낌. 어거지로 탐 크루즈 부인을 죽였다고 생각했으나 살아있다는 거? (이거 혹시 전편 스토리에서 연결되나? 기억이 전혀 안 나니까 ㅋㅋ)

- 거래할 때 둘이 못 만나게 하고 따로 만나게 했던 것은 결국 아무 의미 없는 거 였던 건가. 미션 수행 중 삽질을 보여주는 역할인가.

- 탐 크루즈가 미친듯이 쫓아가서 가면을 뜯어내는데 그 장면이 뭔가 임팩트가 있을 것 같은데 케치 못 함. 가면을 벗어 던지는 것도 먼가 임팩트가 있는 장면일 것 같은데 스토리 못 따라감. 내가 못 따라간건지 다들 못 따라간건지 알 수 없음.

- 졸린 상태로 보러가서 살짝 졸뻔.

[영화] 마이웨이

마이웨이장동건,오다기리 조,판빙빙 / 강제규나의 점수 : ★★보러 가기 전에 별점이 너무 낮아서 볼까 말까 하다가.. 댓글중에 "와~ 스케일이 정말 크네요." 라는 말들이 있어서 어라 하고 보러 갔지~스케일이 정말 크다. 영화의 대부분은 전투 장면이고. 계속 전쟁하는 장면의 연속임. 장소가 지구를 한바퀴 돌아버림. 장대한 스케일 ㅋㅋㅋㅋ댓글의 스케일이 ... » 내용보기

Google AdSense 때어 버릴까 하다가..

이거 보고 빵 터져서 그냥 붙여놓기로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 » 내용보기

사진 정리 기념 사진 몇 장 투척 - 개, 닭, 토끼

밤새서 사진 정리 완료. 결국 맥북에어에서 iPhoto 에다가 사진 정리 했다.연구실 컴퓨터에서 피카사를 쓸까도 했지만.. 사진 정리는 방에서 몰래 해주는 섬세함.기념으로 사진 몇 장 투척.<개><닭><토끼>아파트 집에 있는 애완견(닥스훈트)보다 마당에 뛰어다니는 개가 더 좋다. » 내용보기

뉴 보잉보잉 1탄

엊그제 아침일찍 일어나서 오랜만에 운동 좀 해보겠다고 이것 저것 몸 좀 움직이고..건강검진 한다고 피를 네통이나 빼앗기고...... (근데 왜 난 내 몸에서 피를 빼가는데 웃기지........! 웃음 참느라 혼남)저녁에는 영은이 친구네 커플 만나서 재밌게 놀고나서.. 간만에 볼링장도 가고..어제 하루 완전 뻗음.... ㅋㅋㅋ 근육통의 신세계.아.. 못일... » 내용보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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